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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문어80
조용한문어80

조선시대의 예언서를 집필한 사람은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조선시대에는 예언서들이 있었다는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구변진단지도, 도선비기, 십승보신지지, 정감록이었습니다.

각 서책은 누가 집필했는지 알려져 있을까요?

무당 같은 사람들이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예언서로는 정감록, 송하비결, 격암유록이 있습니다. 정감록은 실존 여부를 알 수 없는 이심과 정감의 대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감록의 주요 내용은 조선왕조의 멸망과 정씨 왕조의 개창, 계룡산 천도 등을 담고 있으며 피란지로 십승지를 제시하였습니다.

    송하비결은 19세기 조선시대 말기 송하노인이라는 노인이 쓴 예언서입니다. 이 책은 120년간 펼쳐질 우리나라 국운과 세계의 흐름을 연도별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격암유록은 조선 중기 예언가 남사고가 남긴 우리나라의 예언서입니다. 이 책은 풍수지리, 천문학, 역학 등에 능통했던 남사고가 신인으로 부터 전수받은 기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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