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앤드류스 올드코스가 세계에서 제일 유명하고 아름다운걸로 정평이 나있는 골프장인걸로 압니다ㅎㅎ
이제 스코틀랜드에 있는 세인트앤드류스는 골프의 발상지로 알려져있는데 6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골프장이랍니다
근데 이 골프장이 북해 바다를 끼고 있어서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라운딩을 할수 있는게 정말 운치있고 멋진데요
이제 푸른 잔디와 하얀 모래벙커가 끝없이 펼쳐져있는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지형을 그대로 살려서 코스를 만들어서 더 특별하답니다
근데 이 골프장에서는 수많은 메이저 대회가 열렸는데 골프선수들도 여기서 경기하는걸 영광으로 생각할만큼 전통과 명성이 대단하죠
이제 코스 디자인도 독특해서 홀과 홀 사이에 경계가 없이 서로 연결되어 있고
벙커들도 자연스럽게 배치되어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구요
골프를 처음 시작한 곳이라 그런지 코스 주변에 골프 박물관이나 골프 용품점들도 많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이 골프장에서는 일반인들도 라운딩을 할수 있는데 예약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