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원래 오늘 저녁에 일출을 보기 위해 여행을 떠날 계획이 있었지만 나라가 이렇다고 국민의 도의 기간 이라고 하여 모든 것을 취소 하였습니다. 그냥 집에서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가족과 함께 2024년 마지막 날을 함께 합니다. 마지막 이라는 단어가 설레이면서도 뭔가 많이 아쉬운 거 같아서 가족과 같이 TV 보면서 배달음식 시켜 먹을 겁니다. 그리고 밤에는 혼자 술을 마시며 저물어 가는 한해를 아쉬움과 다가올 새해를 설레임으로 맞이할 겁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오늘 저녁 같은 경우 원래는 해돋이를 보러 가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국가에도 기간이다 보니까 그냥 집에 있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원래 예정일은 놀러 가는 거였는데 아무래도 지금 시기는 그런게 별로 안 좋아 보이네요
안녕하세요. 무안 항공기 사고로 인해 이번주까지 국가 애도 기간으로 알고 있습니다. 매년 일출을 보러 지방에 가곤 했지만 이번 2024년 연말 저녁에는 그냥 가족들과 조용하게 식사를 하고 이야기를 할까 생각 중입니다. 일출을 보러 가시는 분들은 조심해서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25년 에는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2024년의 마지막 날이라니 참 특별한 날이네요. 저는 오늘 저녁에는 가족과 함께 집에서 조용히 보낼 계획이에요. 따뜻한 집 안에서 재야의 종소리를 들으면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시작을 서로의 존재로 축하하려고 합니다. 밖에 나가 일출을 보는 것도 멋지지만, 이번에는 가족과의 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질문자님도 멋진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