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대비 차량점검사항으로는 와이퍼작동이 잘 되는지 , 와이퍼 날은 교체시기가 된건 아닌지 파악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타이어의 노면상태는 어떠한지 체크해보는것이 좋겠습니다. 타이어를 겨울에만 교체한다고 생각하는분들이 꽤 계시는것 같은데요. 겨울만큼 중요한 것도 여름철 노면에 흐르는 물입니다. 물 위를 달리는 자동차는 빙판길을 달리는 것 못지않게 접지력을 상실합니다.
타이어의 트레드가 많이 남아있어야 하는것은 물론이고 교체시기가 되었다면 장마 전에 교체하시는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김서림방지제등을 구비하여 김서림에 준비하시는것도 좋습니다. 비올때는 습도가 매우 높아서 김서림이 쉽게 발생합니다. 시야방해되어 사고까지 이어지는 일이 없도록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