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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기운찬하마212
안녕하세요 저는 34살 예비 신랑 인데요.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식사자리가 너무 잦기도하고 불편한데 원래 결혼전에 이렇게 자주 만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집안마다 다르겠지만, 제 경우에 결혼 전에 장인/장모님과 자주 식사한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냥 처가집 집안 행사 있거나 친척이 놀러오면 가서 인사하고 식사하는 정도 였던거 같아요.
불편하시면 여자 친구에게 말해서 식사 횟수를 줄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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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패없는신선한원료프리미엄트리야입니다.
사람들마다 차이가 있지만 불편하다면 아직 결혼적이라 이렇게 잦은 만남은 부담스럽다고 예비 신부에게 말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짱기이즈백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개별 집안마다 다른거라서요. 이런 것도 결혼을 하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런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서로 다른 부분에 대해서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바꿔나가면 됩니다. 좋게보면 결혼전이시니깐 얘기해서 나아질 수 있는지 알아보시고 최종판단을 하시면 되겠지요.
풍족한직박구리212
안녕하세요. 풍족한직박구리212입니다.
나중에 결혼후 아이를 낳으면 완충제 역할을 해줄겁니다. 저는 장인어른이 아직도 불편합니다. ㅋ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당현히 불편하고 어색하죠~낳아주신 부모님이라고 생각하시면 좀 마음이 편해질수있어요 마음먹기에 달러죠? 전 사위하고 아들처럼지내요
덕망있는청가뢰56
안녕하세요. 덕망있는청가뢰56입니다.
불편하고 어색한게 당연하조!
처음부터 조금씩 먼저 다가가세요!
우선전화부터 처음 여자친구만날때 그느낌처럼 천천히 다가가세요!
완벽한물소153
안녕하세요. 완벽한물소153입니다.
ㅎㅎ 당연히 그러실거에요.
어느 누구도 편한 사람은 없답니다.
결혼하셔도 마찬가지에요.
조금씩 시간이 지나시면 편해지실거에요.
맘 편히 가지시면 훨씬 괜찮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