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부모님과 식사가 너무 불편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34살 예비 신랑 인데요.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식사자리가 너무 잦기도하고 불편한데 원래 결혼전에 이렇게 자주 만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집안마다 다르겠지만, 제 경우에 결혼 전에 장인/장모님과 자주 식사한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냥 처가집 집안 행사 있거나 친척이 놀러오면 가서 인사하고 식사하는 정도 였던거 같아요.

      불편하시면 여자 친구에게 말해서 식사 횟수를 줄여보세요.

    • 안녕하세요. 산패없는신선한원료프리미엄트리야입니다.

      사람들마다 차이가 있지만 불편하다면 아직 결혼적이라 이렇게 잦은 만남은 부담스럽다고 예비 신부에게 말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개별 집안마다 다른거라서요. 이런 것도 결혼을 하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런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서로 다른 부분에 대해서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바꿔나가면 됩니다. 좋게보면 결혼전이시니깐 얘기해서 나아질 수 있는지 알아보시고 최종판단을 하시면 되겠지요.

    • 안녕하세요. 풍족한직박구리212입니다.

      나중에 결혼후 아이를 낳으면 완충제 역할을 해줄겁니다. 저는 장인어른이 아직도 불편합니다. ㅋ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당현히 불편하고 어색하죠~낳아주신 부모님이라고 생각하시면 좀 마음이 편해질수있어요 마음먹기에 달러죠? 전 사위하고 아들처럼지내요

    • 안녕하세요. 덕망있는청가뢰56입니다.

      불편하고 어색한게 당연하조!

      처음부터 조금씩 먼저 다가가세요!

      우선전화부터 처음 여자친구만날때 그느낌처럼 천천히 다가가세요!

    • 안녕하세요. 완벽한물소153입니다.


      ㅎㅎ 당연히 그러실거에요.

      어느 누구도 편한 사람은 없답니다.

      결혼하셔도 마찬가지에요.

      조금씩 시간이 지나시면 편해지실거에요.

      맘 편히 가지시면 훨씬 괜찮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