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WBC 한일전에서 필승조를 넣었다면중간에 이겼을까요

어제 너무너무 아쉽게 8대6으로 졌습니다 그래서 너무 아쉬운데요 만약에 김영규가 아닌 필승 투수을 넣었다면 이기지 않았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제 한국과 일본 야구 한국이 그래도 어느 정도 해줘서 괜찮았는데

    중간에 좋은 투수를 넣었다고 해도 100% 이긴다는 보장이 없었기 때문에

    감독의 입장에서는 좋은 투수를 아껴서

    다음 시합에 쓰려고 한 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아마도 한국 야구팀이 그 다음 시합인 호주, 대만 전을 염두하고서

    필승조를 내지 않고 시합을 내준 것으로 여겨지지만

    분명 더 나은 투수를 넣었다면

    경기를 갖고 올 수도 있었을 것이에요.

  • 결과를 놓고 이야기 하는 것은 의미는 없지만요,감독이 투수교체에 실패한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7회에 초구부터 볼이 안좋은데요,교체했으면 했지만 결국 3점을 내줘서 패했어요,

    우리가 대만전에 총력전을 펼치려고 그런 것 같아요,

    일본전에 총력전을 펼쳤다면 결과가 바뀌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 제 생각에는 어제 WBC 한일전에서 결과를 바꾸려면 투수 교체 타이밍과 상대 타자 분석이 중요합니다. 김영규 대신 필승조를 썼다면 실점 가능성을 줄이고 경기 흐름을 잡을 수 있는 확률이 있었겠지만, 100% 승리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