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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야구로 승리하게다는 감독이 이제와서 선발이 약하다고 패배 이유를 되는게 말이되나요?

당초 프리미어12에 진출하는 대표팀은 투수진이 약하고 타자에서도 한방을 해줄 확실한 선수가 없어서 애초부터 전력이 약하다고 평가받았는데 불펜이 강하니 선발이 조금만 버텨줘도 이길 수 있는경기를 한다고 그렇게 자신감을 내비치더니 이제와서 선발이 약해서 졌다고 말하는게 감독으로서 책임감 있는건가요? 국내 마무리투수중에 솔직히 국제대회에 내밀만한 선수가 있나요? 과거 오승환급 선수가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 류중일은 인터뷰의 말은 신뢰할 게 못됩니다.

    그런 말은 새겨듣지 말고 흘려 들으시면 될 일이구요.

    의례껏 하는 소리들이니 뭐.

    그렇다고 경기전 인터뷰라는 걸 전력이 약해서 질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할 수는 없잖아요.

  • 아무래도 불펜야구도 초반에 선발이 어느정도 버텨줘야 불펜야구가 가능한데 패배했던 대만전과 일본전은 선발이 버티지 못했죠 아마 그래서 그런 발언을 했던 거 같습니다.

  • 감독이 패배 후 "선발이 약했다"고 언급하는 것은 책임 회피나 변명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당초 대표팀의 전력 분석에서 투수진 약화가 주요한 우려사항으로 지적되었고, 그에 따라 불펜이 강점을 갖고 있다는 전략을 강조했으므로, 패배 후 선발 투수에 대한 언급은 이전의 계획과 맞지 않는 언급이 될 수 있습니다.

    감독의 책임감 있는 태도

    책임감 있는 감독이라면, 패배 후 선발의 약함을 언급하는 것보다는 팀 전반의 문제나 게임 운영의 실수를 인정하고, 향후 보완해야 할 부분에 대해 명확하게 소통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불펜을 강하게 보강하면서 선발 투수가 조금만 더 버텨주면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다면, 그 전략에 맞는 상황 대응이 중요했으며, 선발 투수가 불안정할 때 대체 전략이나 투수 기용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국제 대회에서 마무리 투수

    과거 오승환 같은 국제 대회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마무리 투수는 현재 국내에서는 찾기 힘든 상황입니다.

    오승환은 메이저리그와 일본 프로야구에서 검증된 세계적 수준의 마무리 투수였고, 그를 대체할 만한 선수는 현재 국내에서 부족한 실정입니다.

    물론 조상우, 김광현, 이용찬 등 잘 알려진 마무리 투수들이 있지만, 그들 역시 국제 대회에서의 경험이 충분하지 않거나, 과거의 오승환과 같은 안정적인 마무리 능력을 가진 선수는 드물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론

    감독이 "선발 투수가 약했다"고 말하는 것은 전략적인 측면에서는 이해할 수 있으나, 책임 회피나 변명처럼 보일 수 있어 논란이 될 수 있습니다.

    선발 투수가 불안정한 상황에서의 대응과 불펜 활용 전략에 대한 반성도 중요하며, 앞으로는 국제 대회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마무리 투수를 발굴하고, 전체적인 투수 운영 전략을 더욱 강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프리미어12에서 대만 패배 이후에 일본에도 패배를 했는데요.

    패장은 말이 없다라고 하는 옛말이 있듯이 조용히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