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말이 상대방에게 무례했나요?

댄스운동을 하는데요

여기는 연말에 공연을 올려야 해요

그런데 못한다고 안하고 바쁘다고 안하고

나이많다고 안하고 자기는 많이했다고 이제 하기싫다고 안하고

서로 안하려고해서 어쩔수없이 저도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게됬어요

내년에 돌아가면서 하자고 했더니 기분 나빴는지 거리를 두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공연자체를 하기 싫어하는것 같은데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작성자분의 말이 잘못된 것도 없고 그 분들이 거리를 두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얘기하신대로 각자의 사정이 다 틀린데 무시하고 그냥 돌아가면서 하자는 것도 무리가 있습니다. 가장 좋은건 모두가 모였을때 각자의 의견들을 들어보시고 합리적인 방법을 도출하시는 건데요. 작성자분이 주도하는 것은 힘들어 보이구요. 제3자의 개입이 필요해 보입니다. 댄스강사분이나 연말공연 주최자분에게 도움을 요청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동네지식인입니다.

      무례한거아니죠

      그리고 하고싶지않은 사람을 굳이 강제로 공연을

      올려야될 필요성도 못느끼겠는데요?

      작성자님도 하기싫음 안하는게 맞다고봐요

    • 안녕하세요. 집요한낙지291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다른 사람들과 협업해서 결과물을 도출해 낼 때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개인의 생각을 공동체에 강요하는 것이죠. 충분히 대화를 나누어 보세요.

    •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안경곰70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관계를 글 하나로 판단할 수는 없겠지만

      질문자분이 쓰신 글이 상황의 전부라면

      오히려 질문자분이 그 나이 많으신 분을 거리를 둬야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질문자분께서 무례했다는 것을 느끼진 못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