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어플리케이션 암호화폐 지갑의 발전가능성

개발자분들은 암호화폐의 가치를 어느정도로 생각하시나요? 지금 시점에서 암호화폐를 안전하게 보관하면서 간편하게 전송도 가능한 전자화폐계의 토스는 과연 만들어질수있을까요?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암호화폐 지갑 발전 가능성은 높습니다.

      점점 코인시장에 투자하는 사람도 많아지고 모든 코인의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수요도 커질 것이고 미래는 밝다 생각합니다.

      또 여러 나라 정부에서 중앙 은행 디지털 화폐(CBDC)를 발행 하려하기 때문에

      디지털 지갑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있습니다.

      카카오, 삼성은 이미 디지털 지갑을 만들었죠

    • 휴대폰에서의 경우 휴대폰 자체가 해킹을 당하지 않는 다면 암호화 화폐 지갑이 해킹당할 확률은 낮다고 보여집니다.

      또한 비밀번호도 휴대폰에 저장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그렇게 위험하다고는 생각이 되지는 않습니다.

      토스정도는 아니지만 페이코인의 경우 쉽게 결제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미노 피자, 달콤 커피, CU 편의점 등에서 페이 코인으로 결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지식답변자 다라닝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암호화폐를 보관하는 블록체인 지갑들은 다양하게 존재라고 있습니다.

      이 가치는 충분히 미래지향적이라 생각되며

      개발적으로도 하나의 큰 시장이 형성되어 긍정적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보안적인 부분에서도 충분히 담보되기 때문에 발전가능성이 큽니다.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추가적인 문의가 필요하시면 답변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지갑 형태의 BM의 경우 대기업 위주로 개발 및 서비스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의 경우 갤럭시 폰의 블록체인 월렛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네이버, 카카오톡도 유사한 서비스를 개발 및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 토스와 같이 대중적인 서비스로의 전환은 아직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블록체인 관련된 법제화가 정비되고, 일반 사용자에게 메리트가 있는 금융 BM이 개발되고, 신뢰성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진다면 그 때 대중적인 서비스가 나올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신탁, 예금, 적금과 같은 defi가 대기업 수준에서 담보화 되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해당 금리가 제2금융권보다 훨씬 메리트가 있다면 아마 금방 대중화될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