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는 아니지만
많은 어른 분들이 무단횡단을 많이 하시죠
물론 통행량이 많은 큰 대로가 아닌 비교적 한산할때이긴 하지만 위험상황에 많이 놓인다고 봅니다
어떨때 저는 워낙 느리게 길건너는 할머니할아버지의 경우 일부러 보조를 맞춰 걸어드리기도 합니다
유추해보면
일단 신체가 힘들어서 편한데서 건너려다보니 그렇고
또 한편으로는 살만큼 살았는데 하는 겁없음 이라고 할수있겠네요
어떤 경우는 판단 능력도 많이 소락해진 분들도 계시니
운전시에는 어린이가 제일 예측불가지만 그다음으로 조심하셔야하고
항상 또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