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에게 있어 주인은 너무나 큰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너무 사랑표현 해주지 않는 것입니다. 퇴근 후 막 반기지 마시고 무시해보세요. 강아지들은 주인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너무 크게 되면 주인이 출근 후 너무나 큰 상실감을 느낍니다, 이 격차를 줄여주시기 위해 퇴근 직후 바로 반기지 말고 강아지가 차분해질 때까지 기다려주신 다음에 잘했어~ 하고 칭찬과 간식을 주세요. 또 혼자 있을 떄 강아지에게 노즈워크 퍼즐이나 혼자 놀 수 있는 장난감을 비치해두시는 것이 분리불안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