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정한낙지284입니다.
나비효과는 의도치 않았던 작은 변화가 후에 큰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데요. 이 용어는 1960년대에 미국의 기상학자 에드워드 로렌츠가 처음 사용하면서 알려졌습니다.
풍선효과는 어떤 문제나 현상이 있을때 그 현상을 억제하게 되면 또 다른곳에서 새로운 문제가 불거져 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풍선을 한쪽을 눌렀을때 나머지 부분이 튀어나오면서 팽팽해지는 것을 빗대어 이런 용어가 만들어졌습니다.
그외에 바나나효과는 실제 존재하는 용어는 아닌거서 같습니다. 그냥 만들어낸 용어가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