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는 어떻게 챙겨야하나요……….

진짜 친한 친구가 있는데 너무 야미새에요..

단둘이 있으면 다른여자 야들이랑 디엠하고..

좀 많이 서운했어요 아무리 말을 해도 안고쳐지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게써요 손절하기에는 친구가 걔밖에 없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고치기 힘듭니다. 여미새는 여자에 환장하기 때문에 질문자님보다도 그쪽에 정신이 쏠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냥 친구 관계는 유지하시면서 새로운 친구를 더 사귀세요. 그 친구를 바꾸는 건 포기하세요. 불가능입니다.

  • 인간관계란?쉽기도 하면서 어렵죠 질문자님이 그 친구한데 집착을 하는것같네요 친구는 소유물이 아닙니다 그냥 편하게 지내보세요 그 친구가 다른 애들하고도 말을 할수 있답니다~또 다른 친구들하고도 친하게 지내도록 노력을 해보세요 그 친구만 쳐다보지말구요~~한 친구만 쳐다보면 서로가 피곤해질수가 있답니다 친구는 많을수록 좋은거예요~~

  • 단둘이 있는 상황에서 상대방이 다른 사람과 dm을 하고

    말을 해도 고쳐지지 않는다면 아마 상대방에게는 본인이 우선순위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친구가 그 사람밖에 없어도 나를 생각해주고 배려해주지 않는 사람과

    오래만나다보면 결국에 나만 힘들어지기 때문에 당장 친구가 없어지더라도

    거리를 두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지금은 힘들게 느껴지겠지만, 마음을 조금 열면 생각보다 새로운 좋은 인연이 생길 수 있어요. 당신을 진심으로 존중해주는 사람은 반드시 나타납니다. 그때까지는 스스로를 지키는 거리두기도 필요해요.

  • 지금은 그렇게 느껴질 수 있지만,
    관계를 조금만 열어두면 생각보다 새로운 연결이 생깁니다.
    특히 당신이 진심 있고 감정이 섬세한 편이라면
    시간이 걸려도 당신을 존중하는 사람은 꼭 생겨요.
    그때까지는 “나를 지키는 거리두기”가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