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달 유통기한 지난 것도 아니고 무려 2년 6개월 지난 액상 즙은 절대 먹지 않는게 좋습니다. 서늘한 곳에 보관이 아닌 냉장고 보관이라도 먹어서는 안되는겁니다. 아무리 서늘한 곳에 보관을 하더라도 햇빛이 문제가 아니고 온도 변화에 따라 즙은 상하게 되어 있고 특히 더운 여름날 높은 기온에 상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 봉 뜯어서 멀리서 냄새 맡아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액상즙은 섭취하지 않는 게 좋아요. 밀봉이 잘되고 서늘한 곳에 보관했더라도,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은 안전성을 보장하기 어렵거든요. 혹시 냄새나 맛이 이상하면 더 위험할 수 있어요. 버리시는 게 안전하긴 하지만, 아깝더라도 건강을 위해서는 새 제품으로 교체하는 게 좋겠어요. 건강이 최우선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