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나쁘시겠지만 그런 사람을 고른 본인 잘못입니다.
그게 말한다고 고쳐질 성격이면 애초에 그런 일이 안 생깁니다.
남편만 있는거도 아니고 자식들까지 있는데 본인 먹고싶은거만 찾겠다는건 정상적인 사고방식 가진 사람에게서는 보일 수 없습니다.
일단은 부인 먹고싶은거 다른 사람들 먹을거 따로 준비하시고 보나마나 이런거 말고도 여러문제로 부딪힐텐데 더 큰일 생기기 전에 결단을 내리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나쁜 부모는 없느니만 못 한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점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