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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영어를 어째서 잘하게 된건가요?
유럽권에서 영어권 국가인 영국을 제외하고 영어를 잘하는국가가 독일이라고 하드라고요 근데 저도 들은게 하나는 독일어가 영어랑 발음비슷하게 많다는게 첫번째 이유엿거든요 참고로 저희 어머니가 고등학생때 제2외국어 독일어를 했는데 거기서 실제로 영어랑 비슷한게 많다고 하드라고요 특히 땡큐가 독일어로는 땅크라고 하드라고요 실제로 저희 어머니말로는 독일어는 영어를 딱딱하게 발음하는 느낌이라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제가 알기론 독일어가 영어랑 발음이 비슷한게 많아서 영어를 잘할수 밖에 없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고등학생때 독일어배웟던 다른사람들말로는 독일어가 영어랑 발음이 비슷한게 많지않다 아니다라고 하시더라구요 두번째는 독일은 영어를 많이 가르키고 있다고 실제로 저희 아버지가 독일은 초등학생때부터인가? 어째든 어릴때부터 영어를 가리킨다고 하드라고요 뭐가 맞는건지? 독일이 영어를 어째서 잘하게된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국말 잘하는 독일인 친구에게 듣기로는 독일이라고 모두 잘하는 거슨 아니고 이거도 세대따라 다르다히더라거여.
2030대들은 확실히 잘하는거스로 알고 잇고여. 그 이후 세대는 자신들이 관심을 둿는지 안둿는지에다라 다르던데여.
문법 부분에서 좀 마니 다르긴해더, 영국이 이웃국가로 잇으며 서로 교류도 많앗을것이고, 유롭에서 영어로 진행하는 교육을 하고잇는모양이엇어여. 아무래도 외국인유학을 마니 받아주면서 같이영향을 받은것도 잇던거 같아여.
그외에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영어가 외래어를 많이 받은것도 잇어도, 둘이 명사 부분이나 특정 단어등을 보면 방언인가 싶은 비슷한 표현들이 많은거 가타여. 한국인이 특정 일본어나 중국어를 들엇을 때처럼여.
채택된 답변독일인들이 어째서 영어ㄹ를 잘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한가지 유츄할수 있는것은 독일이나 영국이나 같은 게르만족에 속한 나라입니다, 독일만 게르만족이라 오해할수 있지만 영국을 앵글로 섹슨족이 세운 나라라고 하는데 이 앵글로 섹슨족도 게르만족의 분파입니다, 같은 말을 하던 이들이 영국으로 가서 나라를 세운것처럼 언어의 뿌리가 같다보니 독일 사람들이 영어를 배우는게 쉬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