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사람들이 문신하는 거 하고 동남아시아 사람들이 문신하는 거 하고

왠지 느낌이 다르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특히 태국이나 이런 데에서 문신을 과하게 한 여자는 혹시 프리랜서 워킹 걸 몸 파는 그런 사람일 가능성이 높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양에서는 문신이 자기표현 예술이라던가 패션으로 받아들여지곤 하는데 이게 60년대 히피문화부터 시작되었었죠

    근데 동남아에선 문신이 좀 복잡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게 종교적인 의미도 있고 부적의 의미도 있답니다

    태국같은 경우는 특히나 얀트라 문신이라고 하는 성스러운 문신문화가 있어서

    스님이 그려주시는 문신도 있구요

    이제 여성분들의 문신에 대해 말씀하신거는 직업이나 신분이랑 연관짓는건 좀 위험할거 같습니다

    문신은 개인의 선택이고 취향이라 그걸로 그분의 직업을 단정짓는건 좀 곤란하지 않을까요..?

    근데 문신에 대한 편견이 생기는건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경험이 있잖아요

    문신한 사람을 보면 왠지 조폭이나 양아치처럼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편견이 많이 없어졌답니다

    그래서 동남아의 문신문화도 우리가 섣불리 판단할수가 없을거 같네요ㅎㅎ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그런거 아니여도 개인적으로 문신을 하는거 같아요.. 너무 이상하게 안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요즘은 문신도 멋의 일종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