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카페도 하나의 카페이기에 상대방 성향 비슷하면 최고의 선택일수도 있지만 좋아하지 않는 경우 성의 없을수도 있습니다. 만화카페 장점으로는 대화 소재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으며 밥 먹고 카페나 영화관 가는 뻔한 코스 보다는 이색적 경험 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각자 만화책 만 보면 대화 단절되고 가장 중요한 서로 알아가는 시간 부족해질 수 있으며 멋지거나 예쁜 모습 보이고 싶은데 만화책 환경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첫 데이트는 카페 가는게 가장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첫 데이트에 만화카페 가는건 상대방이 만화를 아주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조금 그럴수도있겠네요 아무래도 첫만남에는 얼굴 마주보고 대화도 좀 나누고 그래야하는데 책만 보고있으면 서로를 알아갈 시간이 부족할수있어서요 처음에는 그냥 무난하게 영화를 보거나 카페가서 서로에대해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갖는게 나중에 후회안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