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순수한베짱이295입니다.
너무 섭섭할 것 같네요.... 물론 세상에서 친구가 다는 아닙니다. 그러므로 너무 마음 쓸 것 또한 없으니 글쓴이 님의 기분을 잘 다스리셨으면 좋겠네요.
왜 끼워주지 않았냐, 나를 따돌리려고 하는 거냐, 하는 등의 대한 물음과 의심은 스스로를 더욱 괴롭게 할 것 같습니다.
그저 친구들이 따로 놀러 갔었구나 하고 떨쳐내 버리시고 같이 놀면 그 순간 재밌게 노는 거고 아니면 편하게 쉬거나 다른 것을 한다고 생각하시고 주변을 대해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