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서울의 봄을 보고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전두광이 이런 대사를 치죠
김일성이 때려죽여도 안내려옵니다!
근데 어째서 북한의 침략이 없을 것 이라고 확신을 했으며, 북한에서는 왜 박정희가 죽고나서 침략을 안했을까요?
그 당시도 미군이 있었기 때문에 북한에서 섣부르게 움직일 수 없었던걸까요?
만약에 반대의 상황에서 북한의 지도자가 피살 됐다고 생각하면, 통일을 목적으로 우리 군이 올라갔을거 같은데... 중국이 아무리 견제해도 중국군이 들어오기에는 한국군보다 속도면에서나 명분면에서나 약하지 않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황정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북한은 중국과 러시아가 허락해주지 않으면 독자적으로 군사행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윤지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당시에도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어 북한이 섣불리 움직이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으나, 북한이 남한을 침략하지 않은 이유는 단순한 군사적 요인뿐만 아니라 외교적, 정치적 요인 등 다양한 요소가 작용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양미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당시 미군이 우리나라에 주둔하고 있었고
이에 따라서 미군을 믿는 등 이에 따라서 북한에서
우리나라의 침략 가능성을 배제하였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지금보다 더 주한미군이 군사작전권을 쥐고 있을 때이기에 전두환은 확신에 찬 발언을 할 수 있었고 전방부대를 이동할려면 미군의 승인이 없이는 안되었기 때문에 미국이 개입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 때문에 학생과 지식인들 사이에 주한미군철수와 양키 고 홈을 외치게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