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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중학교 2학년 학생이 무더위에서 물건을 팔고 있는 할머니에게 주머니에 있는 비상금을 건네면서 날씨가 나무 더워서 할머니가 빨리 집에 가셔서 쉬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선행을 하는 마음이 각박한 세성에 살던 저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지 않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그 중학생은 부모님으로부터 가정 교육을 아주 잘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무더위에 물건 파는 할머니 집에 빨리 가시라고 비상금 건네는 행동은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닌데 중학생이라도 본받을만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중학생은 미래에 정말 잘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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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그 학생의 행동은 정말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모습이에요.
세상이 각박할 때 작은 배려와 선행이 큰 위로가 되고,
그런 마음이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듭니다.
그런 아이의 마음이 참 귀하고 소중하다고 생각해요.
lovelyfader
네 ㅏㅁㅈ습니다. 저도 그 해당기사를 읽고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이러한 마음이 편해지는 문구를 본것도 참오랜만입니다. 이러한 이유는 각박한 세상에서 남들에게 신경을 쓰지 않는 개인주의가 보다 더 심해진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내가 남을 배려한다면 추후에 남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씨앗을 세상에 뿌린다고 생각한다면, 이는 추후에 나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꽤장엄한코끼리
네, 정말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중2학생이 무더위 속에서 물건을 파는 할머니를 보고 자신의 비상금을 건넸다는 건 남을 배려할 줄 아는 깊은 마음과 용기가 있다는뜻입니다. 요즘 각박한 세상이라 느껴질 때 이런 선행은 마음을 울리고 희망과 감동을 전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