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네요 n빵하니싼 더 많이 소비 하시는 것 같네요 사람 사는 생활 수준 차이는 저도 답답 할때가 많아요 비상금이라도 모으세요 한달에 한번씩 나눠서 저금 해두세요 그럼 헐신 만남이 두럽진 않아요 친한 친구도 사회 생활 이 더라두요 알지만 토탁이묜 주눅 들고 내가넉넉 하면 과시 하는 기분이 절로 소심하게 들긴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사람 사는게 다 제각각인데 나이 먹으면서 그런 마음 드는건 아주 당연한 일이라 봅니다. 일년에 한두번 보는 사이라도 본인 형편이나 마음이 불편하면 그건 이미 즐거운 모임이 아니니까요. 친구들한테 솔직하게 말해보거나 식사 장소를 좀 가벼운 곳으로 먼저 제안해보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굳이 내키지도 않는데 무리해서 남한테 다 맞춰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내 마음 편한게 제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