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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예전에 교복을 입을때도 사실 일반 서민들은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3년을 입으니까 어쩔수 없이 샀지만 등골브레이크라는 말은 않 나왔는데 어쩌다가 요즘 교복이 등골브레이크까지 간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요즘 애들 교복값이 진짜 장난 아니더라고요 브랜드 교복들이 워낙 비싸게 나오기도 하고 애들끼리 메이커 따지면서 비싼거만 찾으니까 부모님들 허리가 휠 수밖에 없는거죠 게다가 요새는 교복만 사는게 아니라 체육복에 생활복까지 다 따로 사야하니 그런정도의 돈이 들어가는게 참 부담스럽긴 하겠어요 옛날처럼 물려 입는 문화도 요샌 거의 없다보니 다 새로 사야 해서 더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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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두꺼비124
예전에는 교복을 맞추면 3년 내내 입고 학교를 다녔습니다. 생활복은 없었고 체육복은 체육시간에만 입으니 가성비가 정말 좋았어요. 게다가 학생수도 지금의 몇 배이니 교복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을 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점점 헉생수가 줄어들어 수요가 적은데다 생활복을 주로 입으니 입학하고 졸업까지 10회도 입지 않은 학생들도 있다고 합니다. 가격에 비해 너무 적은 횟수를 입는데 필수로 맞춰야 허니 너무도 비싼 제품이 되었다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
충분히만족하는족제비
간단하게 생각하면 매출 아닐까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파는 것 같긴 하던데,
국내 시장만 보았을 때, 인구가 지속적으로 줄어들잖아요.
그러면 학생수도 줄어들거고,
매출이 학생수에 비례해서 영향을 받잖아요?
100명한테 파는 걸 70명한테 판다면 시장 파이의 크기가 줄어든 것이고,
그 파이에서 원하는 매출이 나오려면, 교복 가격을 높여야 할 거 같아요.
비영리기업도 아니고, 이윤 추구를 목적으로 하는게 기업이잖아요.
삐닥한파리23
최근에 교복 구입비가 60만 원에 육박한다고 한다고 하는데 저희 때 교복이 30만원이었는데 그로부터 20년이 지났으니 물가상승률 생각하면 엄청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등골브레이커라고 부르기에는 다른 전자기기나 패딩같은게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한가한왈라비167
저도 어릴땐 등골브레이커인데
교복 가격 상승과 브랜드 경쟁으로 기본 비용이 커졌고,
체육복·생활복 등 추가 구매까지 늘어나 부담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한 번에 목돈이 들어가 부모 부담이 커졌고,
그래서 ‘등골브레이크’라는 표현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