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안에서 한 아주머니가 양산을 펼쳐 쓰고 있었다고 하는데 민폐라고 생각하는가요?

인터넷 사연 중 버스 안에서 한 아주머니가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막기위해 양산을 펼쳐서 쓰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다른 사람에게 민폐를 끼친다고 생각하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버스는 자리가 협소해서 옆에도 사람이 앉거나 붙어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버스안에서 양산을 사용하는건 아닌거같은데요.

  • 아무래도 버스 실내에서 양산을 쓴다면 앞뒤의 분들이 앉아 있거나, 옆에 사람이

    서기에는 불편할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주위의 다른사람이 불편을 겪는다면 그건 민폐라고 보시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 버스안에서 양산펼치는건 좀 그렇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공공장소에서 개인용품을 펼치면 다른 승객들한테 불편함을 줄수도 있겠죠 양산이 다른분들 얼굴이나 몸에 닿을수도 있고 좁은공간에서 부피차지하게 되니까요 차라리 창문쪽 커튼이나 블라인드 조절하시거나 모자나 선글라스 착용하시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그 아주머니도 햇빛때문에 불편하셨겠지만 공공교통에서는 서로 양보하는 마음이 중요하지않을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버스 안에서 회사를 펼쳐 쓰는 행동은 상황에 따라 민폐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공공장소의 기본적인 배려 기준을 고려하여야 합니다. 공간침해 안전문제 사회적 인식 등으로 인해 갖고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