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성인과 아기 대하는게 완전히 다른데 본능적으로 보호해야 한다는것을 아는 것인가요?

동물관련 동영상이나 사진을 보면 고양이가 성인에게는 펀치도 날리고 물기도 합니다. 그런데 희안하게 어린 아기들한테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고 오히려 보호하려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본능적으로 아는 것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양이는 특히 다른 동물들에 비해서 모성애가 강한 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간의 아기도 약하고 보호해주어야 하는 것을 알고있기 때문에

    성인을 대하는 것과 아기를 대하는 것에 차이를 두는 것 같습니다.

  • 포유류는 새끼를 지켜야 종족유지가되기때문에

    본능적으로 새끼울음에 민감하고 도움을

    주려합니다 그래서특히 아기가 울면 보호 경계 행동을보이는 경우가많죠 어른과 아기를 크기

    목소리 움직임을 보고 구분할수도 있고요

  • 안녕하세요.

    고양이가 아기에게 온순하게 대하는 것은, 인간처럼 보호해야 한다는 의식적인 본능이라기보다는 아기가 작은 체구와 약한 움직임을 보이기 때문에, 위협으로 느끼지 않기 때문으로 보는 게 더 설득력이 있을 듯 합니다. 또한 아기의 울음소리나 냄새 등이 모성 본능과 비슷한 반응을 자극해서 돌보는 듯한 행동을 유도한 결과일 수도 있습니다.

  • 고양이나 강아지도 사람이 어른인지 아이인지 구별이 가능하고 그에 맞는 행동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어느정도 유대감이 쌓인 경우에는 집에서 자란 동물들은 어른과 아기를 대하는 태도가 완전하게 차이가 나는데 본능적으로 아는 것이라고 볼 수 있죠

  • 네 그런 것 같습니다. 고양이도 지능이 있고 본능이 있잖아요. 고양이도 자기 자식을 키울 때 애지중지 해서 키우는데 그것을 인간에게도 적용하는 것 같습니다. 인간의 아기와 어른의 모습이 크게 다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