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는 당시 중국과 여러가지 교류 했는데 통신사는 어느정도 위력을 가졌었는가요?

조선시대에는 외국으로부터 여러가지 신문물이나 문화가 들어 왔었는데 주로 지금의 중국으로부터 많이 들어 왔었습니다. 당시 왕을 대신 서로 왕래 했었던 통신사는 어느정도 위력을 가진 인물이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 시대 중국등에 파견된 통신사 사절은 정사와 부사 및 종사관 등을 포함해 약 400-500명의 많은 사람들을 보냈는데 이중에 가장 높은 정사는 이조 참판등의 종 이품 이상의 품계를 가진 사람을 주로 보냈습니다. 지금으로 따지면 장차관급의 고위직 관료 라고 할수 있습니다.

  • 조선시대에는 별다른 통신수단이 없었기에 일명 사신단을 보내어 교신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래서 교신이 되는거도 엄청 시간이 오래 걸렸었죠.

  • 조선에서 중국과의 공식 외교는 통신사가 아니라 사신 제도였으며 일본에 파견된 사절단을 조선통신사라 불렀습니다.

    중국 사신이나 조선통신사는 국왕의 국서를 지닌 최고급 외교 대표로 외교 의례 문화 교류 전반에서 매우 큰 상징적 권한과 위신을 가졌습니다.

    다만 군사적 실권을 행사하는 존재로 아니었고 국가 의사를 대변하는 외교 문화적 영향력이 핵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