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미국스테이블코인이 많이 사용될거라는 전망이 많던데요. 스테이블코인이 많이 쓰이면 어디에 투자하는게 좋은건가요?

앞으로 미국스테이블코인이 많이 사용될거라는 전망이 많던데요. 스테이블코인이 많이 쓰이면 어디에 투자하는게 좋은건가요. 이번 이란전쟁도 미국스테이블코인을 위해서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구요. 저도 미국스테이블코인이 많이 쓰일거같구요. 스테이블코인이 많이 사용될거라고 생각되면 어디에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 발행사 중에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서클 을 사시면 될거 같습니다

    테더 USDT 다음으로 많이 사용되는 스테이블 코인이 USDC 이고 USDC 발행사 서클은 나스닥에 상장 되어 있습니다

    나스닥 상장티커가 CRCL 이구요 이게 서클사 입니다 현재 주가는 115불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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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코인 확산 수혜 투자처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코인베이스, 바이낸스 같은 거래소 주식으로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증가가 직접 수익으로 연결됩니다. 둘째, 테더, USDC의 준비금이 미국 단기국채에 투자되므로 달러 패권 강화 수혜로 달러 자산이 유리합니다. 셋째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인 솔라나, 이더리움 생태계도 스테이블 코인 결제망 확대의 직접 수혜를 받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스테이블코인의 사용이 확대될 전망이라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와 이를 기반으로 하는 블록체인 플랫폼,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서비스, 관련 결제 인프라, 관련 핀테크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유망합니다. 또한, 안정성과 성장성을 고려해 미국 달러 기반 자산과 달러 연동형 ETF, 은행과 금융기관의 디지털 자산 서비스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지정학적 이슈와 규제 변화를 면밀히 살피면서 분산 투자와 리스크 관리를 병행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이 확산되면 실제 수혜 가능성이 거론되는 분야는 결제 네트워크, 블록체인 인프라, 거래소, 그리고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거나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핀테크 기업들입니다. 다만 스테이블코인은 가격 상승을 노리는 자산이라기보다 결제 인프라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직접 스테이블코인보다 블록체인 플랫폼이나 결제·핀테크 관련 기업과 같은 생태계 기업에 관심을 두는 전략이 더 많이 언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