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든 여자든 여성호르몬과 남성호르몬이 고갈되는 시점이 옵니다. 여성은 갱년기라고 하고 폐경이 오면서 호르몬이 고갈되면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길게는 5년에서 15년 정도 갱년기 증상을 겪기도 하고 이때 건강이 무너지는 시점이라서 특별히 관리를 해야 합니다. 초기에는 안면홍조, 체지방축적, 감정기복심화, 콜레스테롤 증가, 골밀도 감소 등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여성호르몬이 관여를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남성도 갱년기가 서서히 오는데 성욕감퇴, 복부지방 증가, 감정의 변화, 발기부전, 탈모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서서히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호르몬 변화는 중년의 신체와 정신에 많은 영향을 미치지요. 여성의 경우 폐경을 겪으며 체중증가, 골밀도 감소, 피부변화, 열감과 땀, 감정기복, 수면장애등의 불편함을 겪으며, 남성도 남성 갱년기를 통해 테스토스 테론 수치 감소가 일어납니다. 근육량 감소, 체중증가, 성욕감소, 골밀도 감소, 집중력 저하등의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시기의 변화는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의 일부이며 적절한 관리와 예방으로 불편함을 줄일 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