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의 역할과 가장의 역할의 밸런스를 도저히 맞추지 못하겠어요.
남자가 결혼을 하게 되면, 두가지 역할을 같이 해야 합니다.
첫번째는 결혼과 동시에 생기는 가장의 역할입니다. 돈을 벌어서 가족을 먹여살려야 하는 역할이 있고,
두번째는 아이를 낳고 나면 되는 부모의 역할이 생기게 됩니다.
이 두가지를 모두 충분히 잘해내는 사람은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저와같이
둘다를 해내기에는 너무 힘이드는 사람도 있는데요.
이 두가지의 역할을 어떻게 하면 밸런스를 맞출수 있을까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것은 알지만, 회사일이 바쁘다 보니, 가정에 소홀하게 되더라고요.
그런 상황에서 집에가서는 다른것을 하기 보다는 쉬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다보니,
남편으로써, 부모로써의 역할에 소홀해 지게되니, 집에서의 불화도 생기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또 가정에 시간을 많이 보내면, 회사에서의 업무에 차질이 생기고, 곧 그것은 앞으로의
회사에서의 나의 미래와도 연관이 되니, 둘중에 어디에 포커스를 줘야하고,
또 둘의 밸런스를 어떻게 맞추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밸런스를 맞출수 있을까요?
아니면 둘중에서 하나는 포기를 해야 하는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