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왜 워홀을 다녀오면 문란한 이미지인가요?
막 커뮤니티나 이런 곳에서 호주 워홀은 걸러라 이런 말들이 있잖아요. 왜 워홀다녀온 사람들 이미지가 문란한 이미지인건가요? 안그런사람도 있고 그런사람도 있을거같은데 유독 이미지가 안좋아서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커뮤에서 시작된 얘기들이에요 애초에 사람들은 케바케고 성매매할 사람들 동거할 사람들은 한국에서도 할 거 다 하고 안 할 사람들은 해외를 나가도 안 하는데 워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저 아는 만큼의 몇몇 얘기만 듣고 부풀려서 그에 대해 아무생각 없던 사람들도 그렇게 믿고 와전된 겁니다... 물론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안 그런 사람도 많아요 ㅜㅜ...
그리고 그들의 논리가 결혼정보회사에서도 워홀은 거른다. 라는데... 대체 왜 결정사의 조건에 못 미친다고 잘못된 사람이 되는 건지 이상할 따름이에요.. 게다가 결정사는 170 이상 여성 가입 안 된다 이런 이상한 조건 거는 데도 많고 애초에 굳이 결정사까지 가서 결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요... 결정사 이용할 일도 없는데 거기서 걸른다고 인생에 큰 일도 아니구요..!
그렇지 않습니다. 워홀을 간다는 것 자체가 도전을 즐기고 무엇인가 본인의 힘으로 무엇인가를 성취 하겠다는 의미가 강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독립적인 이미지를 문란하다고 보는 것은 좀 지차진 것 같습니다.
워킹홀리데이를 가서 불법적인 일을 하거나 혹은 국내보다는 프리한 성향이고 워낙 집값이 비싸다보니 동거를 하는 경우도 있다보니 그런 인식이 있는데 결국 사람 바이 사람이고 또 본인 가치관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우리나라의 매춘 을 하는 사람들이 호주의 워홀 비자로 가서 거기서 그일을 하는 경우가 많았던 시기가 있습니다 그때 그것으로 인해서 그렇기도 하고 솔직히 워킹홀리데이로 가서 거기서 그냥 여행하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대부분이 여성이었고 대부분이 여행과 연애 그걸 위주로 했죠 주변에 보면 워홀 갔다온사람중에 대부분은 자유롭고
문신하고 그럽니다 안그런 사람도 있지만 그런사람이 더 많아서 그런 말들이 나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