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조금씩 돈을 빌려달라는 말을 간접적으로 꺼내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지인이 직접적으로 말하지는 않지만

돈을 빌려달라는 말을 며칠째 간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빌려주는 것도 좀 그렇고 빌려주고 이자도못받는 것도 그렇고

무엇보다 저는 투자를 더 하고 싶습니다

계속적으로 좀 빌려줬으면 좋겠다?

이런 느낌의 발언을 매일 전화가 와서 하는데 애초에 말도 꺼내는 상황까지 안 일어나게 하려면 어떤식으로 처신을 해야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왠만하면 친구든, 가족이든, 지인이든 돈 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돈거래를 했을 경우 좋지 않은 결말들을 주변에서 정말 많이 봐왔던 것 같아요.

    잘 둘러대며 거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나도 상황이 좋지 않아 마땅히 빌려줄 수 있는 돈이 없다. 나도 여유가 없다. 모아둔 돈이 없다.’ 이런 식으로 거절을 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을 것 같습니다.

  • 금전거래는 절대 하면안됩니다

    간접적으로하던 직접적으로하던 빌려줄돈이없다고하고

    모른체하는게 좋을것같아보입니다.

    절대 빌려주면안됩니다

  • 그럼 말꺼내기 전에

    아 돈없다 

    100만원 필요헌대 어쩌지 등등

    먼저 선수를 치세요

    아님 먼저 빌려달라해보세요

    연락도 안올껄요???

  • 솔찍히 다 오픈하고 너에게 신뢰가 없어서 빌려줄돈 없다 하시던가 아니면 먼저 선수를 치심이 갑자기 돈나갈때가 있어서 여유가 없다 이미 다른사람에게 빌려줘서 여유가 없다고 거짓말 아닌 거짓말로 대처하심이...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무리 친해도 돈거래는 절대하지마세요.돈거래하는순간 지인도 잃고 돈도잃고 본인만 스트레스 받습니다. 차라리 지인만 잃어버리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여유가 되고 소액이라면 친한 지인이면 안받는셈치고 빌려주겠지만

    그렇지않다면 딱잘라서 안빌려줄꺼같습니다

    돈때문에 인간관계를 잃지않길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해당 경우에는 좀 단호해지실 필요가 있습니다. 즉, 나도 없다 그래서 나도 빌려야 한다던지 등의 표현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만약 그게 그러시면 차용증을 작성 후 빌려준다고 하시면 어느 정도 포기할 수 있습니다.

  • 지인에게 돈을 빌려줄 때는 준다는 마음으로 빌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에 작성자는 지인에게 돈을 빌려줄 마음이 없는 쪽에 더 가깝다고 느껴집니다.생각한대로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거절은 확실하게 하셔야 합니다.

  • 돈은 될수있는한 금전거래는 하지않은게 좋아요^ 금전거래를 하다보면 돈도 잃고 지인도 잃을수가 있어요 빌려주고 안받을생각이면 돈을주먼서 부담없이 쓰라구하면 다음에는 빌려달라고는 안할거예요~

  • 지인에게 돈을 빌려줄때 못 받아도 좋으면 빌려 주시고요. 그렇지 못하다면 지인께 돈이 없다고 정중히 거절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