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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축한신발깔창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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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만들 때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하면.

영화관을 가본지가 언제인지 잊어먹을 정도로 오래 된 것 같은데요.

영화를 만들면 항상 손익분기점 이란 단어가 따라다니는데

이 지점을 넘지 못하게 되면 그 손해에 대해선 누가 책임을 지게 되는거에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일반적으로 영화 제작시에 손익 분기점을 넘지 못하더라도 보통 투자자가 손해를 입고 영화제작사나 투자주관사는 손해배상 책임이 없다라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 입니다.

  • 현재 한국 영화계는 코로나 이후 OTT의 등장으로 타격을 받으면서 손익분기점을 넘기지 못하는 영화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렇게 되면 적자가 되는데 이에 대한 손해와 책임은 그 영화에 투자한 투자자와 제작사가 나누어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네,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하면 제작사나 투자자가 손해를 책임지게 되고, 이 경우는 계약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투자자가 손실을 감수하는 게 보통입니다, 그래서 영화 제작 시에는 손익분기점과 위험 분산을 잘 고려하는 게 중요하고, 이렇게 하면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으로 영화 제작을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요즘 영화 산업이 많이 부진한데

    영화의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하면 가장 많이 손해를 보는건 영제 제작 투자사 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배급사 일거 같습니다.

  • 영화 제작할 때 계약에 따라 다르지만 영화가 흥행하지 못하고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하는 경우 대부분 투자자, 배급사가 떠 안게 됩니다. 투자자는 영화 흥행에 따른 수익을 예상하고 투자하기 때문에 가장 큰 손해를 입게되고 다음으로 우리나라는 배급사가 기획과 투자, 수익을 얻는 구조라서 배급사도 손해를 떠 안게 됩니다.

  • 영화를 만들때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하게 되면 발생하는 손해는 영화 제작사와 투자자들의 계약 관계를 봐야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그 영화 제작을 지원한 투자자들이 떠 안게 되겠습니다.

  • 손익분기점을 넘기지 못하면, 투자자들이 공동으로 손해를 보게 됩니다.

    대부분 투자자가 하나가 아니라 여러 곳이기 때문에, 그곳들이 손해를 분담한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