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영화를 만들 때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하면.
영화관을 가본지가 언제인지 잊어먹을 정도로 오래 된 것 같은데요.
영화를 만들면 항상 손익분기점 이란 단어가 따라다니는데
이 지점을 넘지 못하게 되면 그 손해에 대해선 누가 책임을 지게 되는거에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반적으로 영화 제작시에 손익 분기점을 넘지 못하더라도 보통 투자자가 손해를 입고 영화제작사나 투자주관사는 손해배상 책임이 없다라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 입니다.
현재 한국 영화계는 코로나 이후 OTT의 등장으로 타격을 받으면서 손익분기점을 넘기지 못하는 영화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렇게 되면 적자가 되는데 이에 대한 손해와 책임은 그 영화에 투자한 투자자와 제작사가 나누어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네,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하면 제작사나 투자자가 손해를 책임지게 되고, 이 경우는 계약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투자자가 손실을 감수하는 게 보통입니다, 그래서 영화 제작 시에는 손익분기점과 위험 분산을 잘 고려하는 게 중요하고, 이렇게 하면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으로 영화 제작을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요즘 영화 산업이 많이 부진한데
영화의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하면 가장 많이 손해를 보는건 영제 제작 투자사 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배급사 일거 같습니다.
영화 제작할 때 계약에 따라 다르지만 영화가 흥행하지 못하고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하는 경우 대부분 투자자, 배급사가 떠 안게 됩니다. 투자자는 영화 흥행에 따른 수익을 예상하고 투자하기 때문에 가장 큰 손해를 입게되고 다음으로 우리나라는 배급사가 기획과 투자, 수익을 얻는 구조라서 배급사도 손해를 떠 안게 됩니다.
영화를 만들때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하게 되면 발생하는 손해는 영화 제작사와 투자자들의 계약 관계를 봐야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그 영화 제작을 지원한 투자자들이 떠 안게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