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핑 캐릭터가 10만원에서 20만원대로 부르는게 값이 되었는데요. 그돈이면 더 좋은선물 살수 있을텐데.. 왜 못사서 안달이죠?

한 온라인 쇼핑몰의 ‘오로라핑’ 캐릭터 제품이 8만원대라 구입을 망설였지만 이마저도 품절 상태이고, 다른 오픈마켓에선 10만~20만원대에 판매할 정도로 “부르는 게 값”이 됐다.

이러면, 사람들이 당황하게 되고, 맘이 급해져서 덥석 비싼값이라도 사게 되는데요. 그돈이면 더 좋은선물 살수 있을텐데.. 왜 못사서 안달이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국은 애들이 원하니 비싸더라도 구매를 하는 것이죠 저렴한 다른 장난감이나 인형이 있지만 애들은 무조건 티니핑 관련 제품을 원하더군요.

  • 일단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가지고 싶어한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크게 신경을 쓰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량이 제한되어 있는 상태에서 가격이 올라가게 되는데요. 결국에는 비싼 값에 그걸 사주게 되는 겁니다. 시간이 좀 지나면 값도 내려가고 물량을 구하는 것도 쉬워질 텐데 지금 당장 받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우선인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