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알티스
한 온라인 쇼핑몰의 ‘오로라핑’ 캐릭터 제품이 8만원대라 구입을 망설였지만 이마저도 품절 상태이고, 다른 오픈마켓에선 10만~20만원대에 판매할 정도로 “부르는 게 값”이 됐다.
이러면, 사람들이 당황하게 되고, 맘이 급해져서 덥석 비싼값이라도 사게 되는데요. 그돈이면 더 좋은선물 살수 있을텐데.. 왜 못사서 안달이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결국은 애들이 원하니 비싸더라도 구매를 하는 것이죠 저렴한 다른 장난감이나 인형이 있지만 애들은 무조건 티니핑 관련 제품을 원하더군요.
응원하기
진지한석화구이
일단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가지고 싶어한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크게 신경을 쓰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량이 제한되어 있는 상태에서 가격이 올라가게 되는데요. 결국에는 비싼 값에 그걸 사주게 되는 겁니다. 시간이 좀 지나면 값도 내려가고 물량을 구하는 것도 쉬워질 텐데 지금 당장 받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우선인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