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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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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 한모듬 쉼터 아이디어 괜찮아 보이네요.

파주시에서 무더위로 인한 온열환자 급증으로,

물한모금 마시고 쉴 수 있는 한모금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괜찮은 아이디어 같은데..

이런건 지자체마다 같이 공유를 하고 진행을 할 수는 없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파주시에서 아주 좋은 아이디어를 낸 것으로 실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숩니다. 하지마 지자체 마다 예산이 다르게 운영되기 때문에 벤치마킹 하고 싶지만 예산이 안되면 운영할 수 없기는 합니다. 하지만 시민들을 위해 다른 예산을 삭제하고 한모금 쉼터 운영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구리시도 냉수를 가져갈수 있는 냉장고를 비치하는게 있더라구요. 지자체마다 벤치마킹해서 하나둘 늘어나는거 같아요. 신호등에 그늘막을 만드는거나 버스정류장 냉난방 의자 만들기처럼요.

  • 아무래도 지자체마다 예산이랑 상황이 다르다보니까 좋은 아이디어여도 바로바로 따라하기는 어려운부분이 있을것같습니다 파주시 한모금쉼터같은 경우도 무더위 대응이라는 시급한 문제때문에 나온 아이디어인데 다른 지역은 또 우선순위가 다를수도있구요 글고 지자체간 정보공유는 시장군수협의회나 전국시도지사협의회같은 곳에서 우수사례로 소개되기는 하는데 실제로 도입하려면 각 지역 의회 승인이랑 예산확보가 필요해서 시간이 걸리게됩니다 하지만 워낙 좋은 아이디어라 점점 확산될가능성이 높다고봅니다.

  • 이게 참...지자체마다 사용할 예산과 무엇이 중요성이 있는지에 따라서 다르다보니 공유는 되어도 실제 실행까지는 어려운 것들이 많아 보이더라구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