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상처부위를 핥거나 긁지 않도록 해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연고의 경우 동물병원에서 해당 상황을 설명하시면 적절한 연고를 처방해주실 겁니다.
다만 위의 조치를 모두 완료해도 상처가 유지되거나 좋아지지 않고 그 부위가 커지거나 다른 부위에도 이환된다면 다른 전신문제일 수 있어 내복약이나 다른 조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동물병원에 내원해주시거나 너무 제한된다면 사진이나 동영상 만이라도 촬영 후 기존에 방문하시던 동물병원 원장님과 상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