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나들이 가시려는 마음이 정말 따뜻하시네요!^^
날이 더워지는데 많이 걷지 않고 편하게 다녀오실 만한 곳들로 몇 군데 추천해 드리자면, 부산 기장 쪽 해안 드라이브 코스 추천해요.
차 타고 바다 보면서 예쁜 카페나 식당 들르기 딱 좋거든요. 걷는 거 부담 없이 시원한 풍경 즐기기에 정말 괜찮아요.
경남 함안 무진정도 아주 좋아요.
고즈넉한 정자랑 연못이 있어서 가만히 앉아 바람 쐬며 쉬기 참 좋거든요.
많이 걷지 않아도 여유를 느끼기에 이만한 곳이 없어요.
창원 진해 쪽 해안도로도 드라이브하기 아주 좋아요.
시원한 차 안에서 바다 보며 바람 쐬는 것만으로도 나들이 기분 제대로 나거든요.
부모님이랑 같이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