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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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처럼 국명을 바꾼 나라는 어떤 나라가 있나요?

튀르키예는 터키가 국명을 바꾼 이름인데요.

이렇게 튀르키예처럼 어떤 나라들이 국명을 바꾸었을까요?

아직도 터키가 더 익숙한데요. 이런 나라들이 또 있나 해서요.

버마가 미얀마로 바뀐건 알고 있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명을 바꾼 나라들이 꽤 많은데 대표적으로 스와질랜드가 에스와티니로 바뀌었죠
    ​근데 스리랑카는 실론에서 지금 이름으로 바뀌었고 체코는 최근에 체키아로 변경됐어요
    ​이란도 예전에는 페르시아로 불렸는데 지금은 이란으로 불리게 됐답니다
    ​이제 동티모르는 티모르레스테로 불리게 됐는데 이는 동쪽 티모르라는 의미를 가진 명칭이에요
    ​아 근데 베냉은 다호메이에서 지금 이름으로 바뀌었고 스리랑카는 실론이라는 명칭을 버리고 현재 이름을 쓰게 됐죠
    ​그리고 태국도 시암이라는 이름에서 지금의 태국으로 바뀌었는데 현지에서는 타이로 불리게 됩니다
    ​근데 이런 국명 변경은 대부분 식민지 시절의 흔적을 지우거나 자국의 정체성을 더 잘 드러내려는 의도가 있다고 보는게 맞겠네요..!

    • 짐바브웨 (구 로디지아)

      • 영국 식민지 시절 '로디지아(Rhodesia)'에서 1980년 독립 후 '짐바브웨(Zimbabwe)'로 변경.

    • 부르키나파소 (구 오트볼타)

      • 프랑스 식민지 시절 '오트볼타(Upper Volta)'에서 1984년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로 변경.

    • 콩고민주공화국 (구 자이르)

      • 1971년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자이르(Zaire)'로 바꿨다가, 1997년 다시 '콩고민주공화국(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으로 환원.

    • 에스와티니 (구 스와질란드)

      • 2018년, 영국 통치 시절의 영어식 이름 '스와질란드(Swaziland)'에서 자국어식 '에스와티니(Eswatini)'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