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명을 바꾼 나라들이 꽤 많은데 대표적으로 스와질랜드가 에스와티니로 바뀌었죠
근데 스리랑카는 실론에서 지금 이름으로 바뀌었고 체코는 최근에 체키아로 변경됐어요
이란도 예전에는 페르시아로 불렸는데 지금은 이란으로 불리게 됐답니다
이제 동티모르는 티모르레스테로 불리게 됐는데 이는 동쪽 티모르라는 의미를 가진 명칭이에요
아 근데 베냉은 다호메이에서 지금 이름으로 바뀌었고 스리랑카는 실론이라는 명칭을 버리고 현재 이름을 쓰게 됐죠
그리고 태국도 시암이라는 이름에서 지금의 태국으로 바뀌었는데 현지에서는 타이로 불리게 됩니다
근데 이런 국명 변경은 대부분 식민지 시절의 흔적을 지우거나 자국의 정체성을 더 잘 드러내려는 의도가 있다고 보는게 맞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