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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바닷가재와 문어 등은 먼저 기절시킨 다음 끓는 물에 넣는 등 조리하기 전 고통 없이 죽여야 한다는 내용의 무척추동물 조리 방법을 동물보호법으로 규정한 나라는 어디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맥화이트골드심
이 법을 최초로 시행한 나라는 스위스 입니다.
이후 노르웨이,영국,뉴질랜드,호주,오스트리아등도 비슷한 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동물들이 "복잡한 중추신경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각할 수 있는 존재들의 특징 " 이라는 연구 결과를 토대로 이루어진 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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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세계 최초로 무척추동물의 조리 방법을 동물보호법에 포함시킨 나라는 스위스입니다. 2018년부터 스위스는 살아 있는 바닷가재나 문어 등 무척추동물을 기절시키거나 고통 없이 죽인 후 조리하도록 법으로 규정했습니다. 이는 동물의 고통을 최소화하고 윤리적인 조리 방법을 촉구하려는 취지에서 시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