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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날쥐181

은혜로운날쥐181

직장인 재테크 관리법 질문합니다. 투자vs상환

대출이 1억정도 있고 생활비빼면 200만원 정도 매달 남습니다..! 대출금리가 4.3%일때 대출금 상환을 빨리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반은 상환, 반은 국장이나 미장에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최근에 국장 오르는거 보니 포모가 오는것도 있고, 인플레이션때문에 현금을 그냥 두기는 그래서 고민입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진솔 경제전문가

    최진솔 경제전문가

    한양대학교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사람마다 투자 성향 그리고 실력이 다르기에 명확하게 말씀드리리가 어렵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대출을 일부 가지고 있으면서 투자를 하고 있으나, 이러한 부분에 대하여 이자이상의 수익을 충분히 거두고 있기에 이러한 선택을 한 것입니다. 따라서 본인이 과연 절대 잃지 않고 투자가 가능한지에 대하여 숙고해보시고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그럴 자신이 없다면 상환 8 그리고 투자 2 혹은 투자 1 정도로 비율을 맞추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현재 아시다시피 국장이 너무 오른 상태이기에 이에 대하여 투자를 하더라도 이제는 잃을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4.3%라면 확정 수익 4.3%를 얻는 것과 같습니다. 안정성을 원하면 상환 비중을 높이고 투자 기대수익이 더 높다고 판단하면 일부 분산 투자하는 혼합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전액 투자나 전액 상환보다는 균형 접근이 합리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원칙적으로는 여유 자금으로 대출을 수시로 상환하는 게 최우선입니다. 그러나 직장인 입장에서 대출만 갚아 나가는 생활이 사실 여러 모로 박탈감이 있는 게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서 비슷한 경험을 한 필자로서는 빚진 상태에서의 투자활동을 크게 추천하지 않으나 상황에 따라서는 전부는 아니더라도 현금의 일부를 투자 활동에 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즉, 매달 200만원 정도 여윳돈이 있으시다면 매달 100만원 정도는 우량주에 분할 투자를 하거나 투자 적기라고 판단되시면 해당 월에는 200만원을 전액 투자하시고 다음달에 투자금을 줄이는 것도 방법 같습니다. 빚투 자체를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빚도 레버러지가 될 수 있고 더 높은 수익이 예상되면 끌어다 쓰는게 일반적이고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펀드나 기관들도 레버러지를 쓰고 있습니다. 즉, 광의의 빚투를 하고 있는 셈입니다.

    요즘 같은 금융 시장은 신경제라 투자를 일부 하고 추이를 지켜 보는 것만도 공부가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금리가 4.3%이고 매달 200만 원의 여유 자금이 있다면, 대출 상환과 투자 균형을 신중하게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출 금리가 투자 수익률보다 낮을 경우 투자가 유리할 수 있으나, 현재 시장이 변동성이 크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 현금을 너무 오래 보유하는 것에도 리스크가 있습니다. 따라서, 월 여유 자금의 일부는 대출 원금 상환으로 금융비용 절감을 하면서 안정성을 확보하고, 나머지 금액으로는 분산된 주식시장 투자(국내외 지수 ETF 등)를 통해 장기 성장과 수익을 기대하는 전략이 바람직합니다. 포모에 불안감을 느낄 수 있지만, 감정적 판단보다는 꾸준한 투자와 계획적인 부채 상환으로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은 우선 상환을 하고 투자는 여유 자금으로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레버리지를 사용한 무리한 투자는 매우 위험할수 있기 때문에 우선 대출금을 먼저 상환하시기 바랍니다. 투자 기회는 또 올수 있으며 지금은 너무 오른 상황이 될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금리 4.3퍼센트는 사실상 확정 수익률과 같기 때문에 이를 상환하면 세후 기준으로 4.3퍼센트를 확정적으로 절감하는 효과가 있으며, 이는 변동성이 있는 주식 투자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포모에 휩쓸리기보다 일정 비율을 원금 상환에 배정해 재무 안정성을 높이고, 나머지를 장기 분산 투자에 활용하는 혼합 전략이 위험 대비 기대수익 측면에서 보다 균형적인 접근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4.3%의 대출 금리는 상환 시 확정 수익을 주지만, 코스피 6000 시대의 성장성을 놓치기엔 아까운 시점입니다. 특히 중동 전쟁으로 인한 시장 변동성이 큰 만큼, 여유 자금 200만 원을 상환과 투자에 1대1로 배분하세요. 빚을 줄여 심리적 안정을 확보함과 동시에 적립식 투자를 통해 인플레이션에 방어하고 증시 상승의 혜택을 누리는 것이 가장 균형 잡힌 전략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직장인의 재테크 관리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대출 금리가 4.3퍼센트라면 일단 투자를 통해서 4.3퍼센트

    이상의 수익을 내실 수 있다면 투자해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 그게 아니라면 상환을 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 금리 4.3%는 확정수익과 같으므로 원금 상환에 집중하시되, 포모방지를 위해서 매달 100만원은 빚을 갚으시고, 나머지 100만원은 미국지수 ETF에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전략을 추천드려요. 인플레이션 방어와 심리적 안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가장 균형 잡힌 관리법이라 상대적안전한 투자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대출금리가 4.3%라면 투자 수익률이 그보다 꾸준히 높을 수 있을지 신중히 검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안정적인 투자 수익률이 대출 이자율을 상회하지 않는다면 대출 상환에 집중하는 것이 이자 비용 절감에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투자와 상환을 일부씩 병행하면서 리스크를 분산하고 장기적 성장 잠재력을 확인하는 전략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인플레이션 상황에서는 현금 보유의 기회비용이 크므로, 매달 일정 금액을 적립식으로 분산 투자하는 방안도 실질적인 방법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 상황에 맞게 투자와 상환의 비율을 조절하며 꾸준히 관리하는 방식을 검토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