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센터에서 보호 필름을 붙이지 않는 이유는 붙여줄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왜 필름을 붙일까요? 이름처럼 보호가 되기 때문에 붙인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것은 마케팅에 완전히 속은 것입니다.
우선 태블릿 유리 자체는 경도가 7입니다. 일상에서 경도 7 이상의 물건을 찾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보호필름을 붙인다고 하여서 액정이 깨지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경도와 강도는 매우 다른 것으로 다이아몬드도 경도가 10이지만 산산조각 내는데 어렵지 않게 힘이 조금만 있으면 됩니다.
사람들이 경도와 강도를 잘 몰라서 액정필름을 붙이는 이유가 틀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고릴라 글래스 이후로 액정 필름을 붙일 필요가 없기 때문에 전혀 붙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