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환단고기 언급은 부적절한 언행이라고 하는데 맞는가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은 공식 석상에서 동북아역사대단 업무 보고서에 환단고기를 언급하며 논란이 일어 났습니다. 일부 정치권이나 시민 단체에서 대통령이 환단고기 언급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는데 맞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적절한 행동입니다

    환단고기는 이미 역사학자들도 위서라 말합니다

    역사서도 아닌 소설같은 것을

    대통령이 역사로 가져와서 언급한 것부터

    문제입니다

    역사는 사료에 근거하여 진위가 판명이나는데

    그걸 권위로 있어서는 안되는 논란을 만든 것입니다

    환단고기 내용만 알아도 말이 안된다는 건 누구나

    아실 겁니다

  • 환단고기를 이재명대통령이 언급한 일은 아주 상당히 부적적한 행동을 한것입니다,이재명 대통령이 그전까지 한건 상당ㄹ히 적절했지만 환단고기가 뭔지나 알고 그렇게 말을 한건지 의문시됩니다, 환단고기느 일제시절에 나온 위서인데요, 고조선 시절 바빌로니아까지 다스렸다는 내용이 포함되있죠, 저도 고딩시절 진짜인줄 알고 환호했던 기억이 나네요

  • 환단고기는 한국 고대사를 서술한 책으로 진위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많아 지면 위서로 판명이 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위서의 역사를 대통령이 거론 하는 것에 대해서 부적절하다는 의미이고 예전 박근혜 대통령도 환단고기에 나오는 구절을 인용을 해서 위조 인용이라는 논란이 있기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부처 업무보고 자리에서 환단고기를 언급하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 환단고기는 주류 역사하계에서 위서로 평가되는 유사 역사서로 이를 공식자리에서 거론한 것이 역사인식논쟁을 불러왔습니다. 대통령이 공식 정책으로 받아들이거나 지시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하고 있구요. 저는 대통령의 부적절한 예시를 든거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환단고기는 위서가 아니라는 부분이 큽니다.

    그렇기에 대통령은 역사를 바로 잡아야 함을 강조한 취지로 이야기를 전달한 것 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환단고기 주장에 관한 사람을 환빠 라고 단어를 사용한 것이 문제가 되어진 것 같습니다.

  • 환단고기 언급자체가 부적절하다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습니다. 환단고기를 주장하는 쪽이 없느것도 아니고 여전히 존재하기에 체크하고 넘어가는 정도의 문제인데 언론에서 뭔일 난것처럼 떠드는게 더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