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이 점차 꿈과 노력 그리고 희망이나 비전이 없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mz를 떠나서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의 대부분 마인드는 그냥 월급을 주는 만큼만 일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의 노력이 미래에 자산에게 얼마나 큰 승진이 올지 모르고 그냥 노력을 하지 않고 돈을 주는 만큼 하는 일만 하고 시간을 버리는 것이죠.

한국은 회사 시간이 길다고 하지만 그렇게 길지 않으면 효율이 안 나오니 긴 것이 이해가 갑니다. 사람들이 일을 빠르게 처리를 하고 이에 대해서 더 발전적인 것을 가지면 사실 짧게 일을 하여도 문제가 없지만 일단 일을 미루고 시간을 때우는 것에 관점을 둡니다.

반대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보면 1시간에 일을 하는 총량을 매우 많이 늘리려고 노력을 합니다. 시간을 때우는 것이 아니라 일의 일의 농도를 높이려고 하죠. 회사에서는 이런 사람들이 모두 나와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찾아보기 힘든 것일까요?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생각에는 회사를 다니는 많은 사람들이 꿈과 비전을 잃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조직 문화와 업무 환경이 개인의 성장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할 때, 사람들은 동기를 잃게 됩니다. 특히 한국처럼 경직된 조직에서는 성과보다는 단순히 시간을 채우는 것이 우선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둘째, 많은 직원들이 자신의 노력이 인정받지 못하거나 보상받지 못한다고 느끼면, 자연스럽게 "그냥 월급만큼만 일하자"는 마음가짐으로 변하게 됩니다. 이는 자아 존중감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결과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목표에 대한 의지를 약화시킵니다. ㅁ마지막으로 셋째, 경직된 승진 시스템이나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한몫합니다. 직원들은 자신의 노력과 시간이 어떤 보상을 가져올지 불확실하다고 느끼면, 더 이상 적극적으로 일을 하려는 의욕을 상실하게 됩니다.

    근데 제 생각에 반면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성과가 직접적으로 자신에게 돌아오는 구조에서 더 큰 동기를 느끼게 됩니다. 그들은 결과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는 일의 집중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결국 사업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결국, 회사와 개인의 목표가 일치하지 않거나, 개인의 성장 욕구가 충족되지 않을 때 사람들은 점차 일에 대한 열정과 비전을 잃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회사가 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성과를 공정하게 보상하는 문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 제 개인적인 의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무래도 불안한 미래때문이죠 지금 살기도빠듯한데 일은열심히해도 월급은 쥐꼬리만하고 그런게 겹치다보면 스트레스성으로 몸이 병이나는거죠

  • 모든 직장인이 그런 마인드를 갖고 있지는 않을 겁니다.

    회사에 시간을 투자해 주인의식을 갖고 업무를 하면 승진이 올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 세대를 보며 느낀점이 있었을 겊니다.

    회사를 위해 인생을 바쳤지만, 가족과는 멀어졌고, 퇴직한 후 허무해져 버린 삶을 본 겁니다.

    그렇게 조금씨 바뀐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이익이 나지 않으면, 구조조정부터 하는 상황들을 보며, 회사를 믿지 않게 된 것이라 생각됩니다.

    돈을 벌기 위해 다니는 것이지 충성을 위하여 다니는 것이 아니게 된 겁니다.

    거기에 나 자신도 중요한 가치가 생기면서, 본인을 위한 시간확보도 중요하게 된 것이라 생각됩니다.

  • 이미 이루고자 하는 것들 이루어버리니 거기에 대한 매너리즘을 느끼고

    더이상 노력하고 싶지 않은 심리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뭔가를 하기에는 직장생활하면은 심히 바쁩니다. 어쩌면 다른거 할 여유가 없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또 결혼도 해야 하고 돈도 모아야 하고 집도 사야 하고 겨를이 없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회사 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회사를 다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비전이 없고 발전이 없는 회사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쉽게 다른 곳으로 옮기지 못하고 먹고 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다니는 것이기 때문이죠.

  • 회사는 아무리 높은곳에 올라가도 대기업이 아닌 이상이 연봉 차이가 크지가 않으니까가 아닐까 싶습니다.

    대기업이야 연봉 1억 이상도 바라볼 수 있지만 중소기업이나 일반 회사의 경우에는 아무리 진급을 해도

    이렇게 버는건 택도 없으니까 그냥 버티는 정도라고 볼 수 있겠죠

  • 회사라는게 자가 원해서 하는경우라기 보다 먹고 살기위해서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타보니 열정보다 돈벌기 위해 다니다 보니 노력도 적고 희망도 없어지는겁니다

  • 아무래도 점점 본인의 노력 대비 보상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회사도 다양한 부분을 참고해 평가가 이루어 지는데요..

    이런 평가적인 부분이나 아니면 연봉 인상이 본인의 기대에 못 미치는 경우 의욕이 많이 꺽이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회사에 다니면서 꿈이나 희망이 없어지는게

    안정적인 안일감때문이 아닐까합니다

    회사만나오면 월급을 주고

    큰실수만안하면

    돈이 나오니 그렇게 되어가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