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이 점차 꿈과 노력 그리고 희망이나 비전이 없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mz를 떠나서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의 대부분 마인드는 그냥 월급을 주는 만큼만 일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의 노력이 미래에 자산에게 얼마나 큰 승진이 올지 모르고 그냥 노력을 하지 않고 돈을 주는 만큼 하는 일만 하고 시간을 버리는 것이죠.
한국은 회사 시간이 길다고 하지만 그렇게 길지 않으면 효율이 안 나오니 긴 것이 이해가 갑니다. 사람들이 일을 빠르게 처리를 하고 이에 대해서 더 발전적인 것을 가지면 사실 짧게 일을 하여도 문제가 없지만 일단 일을 미루고 시간을 때우는 것에 관점을 둡니다.
반대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보면 1시간에 일을 하는 총량을 매우 많이 늘리려고 노력을 합니다. 시간을 때우는 것이 아니라 일의 일의 농도를 높이려고 하죠. 회사에서는 이런 사람들이 모두 나와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찾아보기 힘든 것일까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