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재 대학교 4학년인데요. 제가 누리는 db와 관련된 그런 것들은 졸업 후에 다 사라지는 게 맞죠?
대학교 4학년이고 내년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3년간 대학을 다니면서 우리 학교 참 안좋다, 이렇게 생각해왔었는데, 졸업하기 전에 이것 저것 다 체험해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학교가 제공해주는 것들이 참 많더라구요. 왜 예전엔 몰랐는지, 졸업할 때가 되서야 이제 이런 것들을 알아서 참 아쉬워요. 학교에서 결제해서 제공해주는 DB도 참 다양하고, 제가 알려고 했으면, 사용하려고 했으면 얼마든지 사용하면서 학교를 잘 다녔을텐데 ... 정말 지나간 시간이 후회가 되네요.
어쩄든, 이야기를 계속 해보자면, 제가 현재 대학생으로서 누리는 그런 권리들은 다 사라지는 게 맞죠? 사실은 알고 있는데, 약간의 희망이라도 없을까 해서 질문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졸업 후에는 학교에서 제공하는 대부분의 데이터베이스나 자료 접근 권한이 사라지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졸업 후에도 개인적으로 필요한 자료는 별도로 구매하거나, 공공기관이나 기업에서 제공하는 무료 자료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금 이 순간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잘 활용해서 앞으로의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아쉬움보다는 지금 이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는 게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희망을 잃지 말고,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을 차근차근 쌓아가시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대부분의 학술 DB, 전자책,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등은 졸업과 함께 접근 권한이 종로됩니다.
일부 학교는 졸업생용 져한 서비스나 평생 메일 계정 등을 제공하는 경우도 있으니 학교 측에 확인 해보시구요.
지금이라도 최대한 활용하고 필요한 자료는 저장해두는 걸 추천합니다.
최근 대학생들이 졸업하지 않고 학교에 적을 걸어둔 채로 취업 활동을 하는 것이
언급하신 그런 환경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서 라고 합니다.
일단 졸업하면 학교 도서관도 마음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여러 자료 들에도 접근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졸업 유예를 하는 것으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