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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활력있는기획자
올해 초부터 집에서 나오기 시작했는데 하루 10마리씩은 잡는 것 같습니다 ㅠㅠㅠ
검색해보니까 먼지다듬이란 말이 있었는데 먼지다듬이는 날아다니지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얘는 날아다녀요ㅠ 그리 빠르지는 않아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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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다닌다면 좀벌레(실버피시)는 아닙니다.
그건 날개가 없어서 못 날아요.
이건 날개개미(날개 달린 개미) 가능성이
제일 큽니다.
몸이 머리–가슴–배 3단으로 나뉘어있고
허리가 잘록합니다(개미 특징)
짧지만 날개 붙어 있고 날아다닌다니
좀벌레 아니고 개미 번식개체(유사충)일
확률이 높아요.
봄~초여름,비 온 뒤, 습도 높을 때
한 번에 몇 마리씩 갑자기 나타납니다.
집 안 어딘가에 개미 둥지가 있거나,외부에서
들어오는 경우가 있는데
보이는 건 바로 제거하시고
창문,방충망 틈 막아주세요.
개미약(젤 타입) 놓으면 효과 좋다합니다.
사람에게 해는 없지만 파리종류니 신경쓰일수
밖에 없어요ㅜㅜ
보이는건 바로 제거 해주시고
계속 나오면 집 안,베란다에 집이있을수 있으니
확인해 보시고 겔타입 사서 놓아 두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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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빛깔
사진 속 벌레는 크기와 형태를 보아하니 ‘권연벌레'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권연벌레는 몸길이가 보통 2~3mm 정도로 아주 작고 통통하며, 황갈색이나 적갈색을 띠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람을 직접적으로 쏘거나 물지는 않지만, 번식력이 좋고 집안의 다양한 곳에 서식할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