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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웨이크필드는 원래 타자출신이었나요?

팀 웨이크필드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너클볼 투수로 200승이 넘는 승리를 기록한 레전드잖아요.

근데 팀 웨이크필드는 원래 타자출신이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팀 웨이크필드가 입단했던 1988년에는 마이너리그에서 타자로의 기록만이 있습니다.

    1989년에는 투수로 39.2이닝을 던졌으며 1990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투수를 했고 1992년에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1988년과 1989년 2년간의 타자로서의 A-,A에서의 성적은 266타수 51안타 (타율 0.192)였습니다.

  • 웨이크필드는 타자로 피츠버그에서 지명되었습니다.

    팀에서 타자로서 전망이 뛰어나지않아서 투수로 전향을 권유 받아 투수로 메이저리그 데뷔하였급니다

  • 대학 때는 주로 3루수로 뛴 포지션 플레이어였고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8라운드에 지명하여 계약한 1988년 싱글A 리그에서도 3루수와 1루수로 뛰었지만 마이너 리그에서 1년 반을 뛰며 타자로서 가능성이 없다는 말을 듣고 바로 다음 해부터 투수로 전향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