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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삼성의 송은범 선수는 은퇴를 하고 다시 삼성으로 복귀를 하면서 5팀을 거쳤는데요. 송은범선수보다 더 많은 팀을 옮긴 선수는 누구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허도환, 이동수, 최익성 선수가 가장 많은 팀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허도환 : 두산 > 넥센 > 한화 > SK > KT > LG
이동수 : 삼성 > 롯데 > 쌍방울 > SK > 기아 > 두산
최익성 : 삼성 > 한화 > LG > 기아 > 해태(기아) > 현대 > 삼성 >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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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보통 팀을 많이 옮기는 선수를 저니맨이라고 하는데 KBO에서 대표적인 저니맨은 최익성, 허도환, 이동수 선수로 총 6개의 팀에서 1군 기록을 남겼습니다.
다만 이동수 선수는 쌍방울-SK를 별도의 팀으로 보기에 6개팀입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삼성라이온즌의 송은범보다 더 많은 팀을 거쳐간 선수는 허도환과 최익성입니다.
두 선수 보두 6개팀에서 선수생황을 했거나 하고 있습니다.
허도환 : 두산,넥센, 한화, SK, KT, LG
최익성 : 삼성, 한화, LG, 해태(기아), 현대., SK
이적 횟수까지를 세세하게 본다면 최익성이 탑이구요. 삼성에서 1994년에 데뷔했고 돌고 돌아 2004년에 또 다시 한 시즌 동안 삼성에서 있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