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처음 키우는데요 유치가 빠지는 중입니다

6개월정도 된 치즈 고양이에요

양치를 시켜야하는데 터치가 쉽지 않아요 좋은 방법 있을까요? 무릎에 안아서 시키고 싶은데 무릎냥이 아니다 보니 쉽지 않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치 교체기(6개월 전후)에는 잇몸이 아플 수 있으니 영구치가 완전히 난 후에 시작하세요. 우선 맛있는 치약을 손가락에 묻혀 입 주변 터치와 치약에 익숙해지도록 긍정적 경험을 쌓아주세요.

    저는 유치 빠지고 나서 배쪽 보이게 안보서 시작했어요

    칫솔 치약은 패스x으로

    다이소 칫솔사봤는데 억시더라구요ㅜ

  • 칫솔이 익숙해지는 것 부터 시작하셔야 돼요. 츄르나 좋아하는 간식을 칫솔에 묻혀서 핥게하면서 시작해보세요. 그렇게 익숙해지면 칫솔질도 해보시구요. 뒤에 보상도 주시구요. 급하게 억지로 하면 안좋은 기억이 생겨서 더 거부할 수 있거든요. 매일 조금씩 익숙해지게 한다 생각하시고 천천히 그리고 꾸준하게 시도해보세요.

  • 고양이 전용 치약을 선택하고, 손가락이나 부드러운 칫솔로 입 주변을 부드럽게 만지며 친근함을 쌓습니다. 억지로 하지 말고, 거부 반응 시 즉시 멈추고 간식이나 칭찬으로 보상하세요.입 주변을 부드럽게 만지다가, 점차 손가락을 입안에 넣고 치아를 부드럽게 마사지합니다. 이 과정에서 고양이의 반응을 살피며 천천히 진행합니다. 고양이가 익숙해지면 칫솔을 사용해 짧게 양치하고, 점차 시간을 늘려갑니다. 매일 또는 주 3회 이상, 식사 후에 양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부드러운칫솔과 겔타입치약을 사용하면 거부감을 줄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