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회의시간에 가장 시끄러운 사람이 있는데요
아침 조회시 상사가 앞에서 얘기를 하는데 너무 시끄럽게 말을해서 귀가 아플정도로 크게 애기하더라고요 이럴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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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학창시절 아침조회때마다 항상 시끄럽게 떠들던 녀석이 있었는데요. 아침이라 더 피곤할 참에 그친구의 목소리가 너무 커 스트레스라 참다못한 제가 남자답게 주먹으로 대화를 시도하니 그 이후론 더 시끄럽게 떠들더군요. 그래서 결국 제가 고백하고 사귀었는데 3년 전 국방의 의무 때문에 잠깐 헤어졌다가(슬픔..ㅜㅜ) 곧 결혼한다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