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은 개개인 입맛에 따라 선택하는 식품으로 질문자님 여자친구처럼 좋아하는 경우 10~20만 원 정도 소비하는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음식 좋아하는 사람들도 해당 음식 한달에 적게는 10만 원에서 많게는 20만 원 이상 소비하는데 지금시대는 무조건 아끼는 것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음식 먹으며 스트레스도 풀고 삶의 의미도 어느정도 찾으며 즐겁게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빵집 투어를 취미라고 생각하면 큰 돈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취미 하나만 햐도 달에 10~20은 그냥 깨지는 걸 보면 그렇게 과한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물가에는 빵 하나, 음료 하나만 시켜도 만원이 넘으니까 3일에 한 번, 2일에 한 번 하나씩 먹는 정도는 문제 없지 않을까요? 건강 상의 문제만 없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