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물어보면 대답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요

생각이 많아 누가 간단한 질문을 해도 왜 이런 질문을 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어 대답을 하는데 7초 이상 생겨 답답하다는 소리를 자주 들어요. 어떻게 하면 바로 말할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래도 신중한 성격 같으십니다.

      무언가 고민이 필요한 것에 대하여는 오랜기간이 지난 후에

      대답을 할 수 있겠지만 별 일 아니고 간단한 질문에는 질문자님이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조금 늦게 대답하는것은 나쁜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점에 대해서 상대방에게 이야기해주면서 기다려줄수있도록 해주는것이 나을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마도 생각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생각을 조금 줄이시고 바로 떠오르는 데로 말을 하는 습관을 들여 보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신중한 성격ㅇ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너무 심려치 마시고

      성급하게 답변하지 마시고

      답답해하는 분이 있으면

      본인의 성향과 신중하게 답변을 하겠다는 것을

      이야기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바로 대답하여 잘못되거나

      성급한 답변을 하시는 것보다는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하고

      신중한 답변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다른 사람의 질문을 하는 상황이 가벼운 것인지, 무거운 것인지에 따라 위와 같은 생각의 유무를 결정해보시기 바랍니다.

      가벼운 모임에도 상대방이 굳이 나쁜의도로 질문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에는 즉각 대답하는 연습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생각주머니를 가지고 있어요. 말을 섣불리 꺼내거나 무심코 뱉어버린 말은 주워 담을 수가 없잖아요. 답답하다 라고 느낀다면 그 분은 상대방의 배려가 조금 부족한 편인 것 같습니다. 말이란 것은 생각을 하고 또 생각을 하고 해야되는거잖아요. 그냥 막 뱉은 말 하나로 의가 상하면 서로가 조금 불편하지 않을까요?

      간단한 질문에는 제스처를 사용해서 대답을 해주세요. 그러면 조금은 수월하게 답변을 할 수 있을거예요. 그리고 간단한 일은 너무 깊게 고민하지 마세요.